운동을 하진 않지만 평소 밥을 잘 안 먹고 체력이 약해 자주 골골거리는 초등학생 딸아이 먹이려고 샀습니다. 쓴맛이 심하지 않아서 따뜻하게 데워주니 잘 마십니다. 밥양도 조금씩 늘고 있어요.
평창태동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