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채즙·엑기스 1박스(60포)
강원도 평창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정성껏 직접 재배한 삼채뿌리로 만든 삼채즙(삼채엑기스)입니다. 대량생산 없이, 수확 시기에 맞춰 소량으로만 제조·판매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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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및 기본 정보
| 상품명 | 삼채즙·엑기스 1박스(60포) |
|---|---|
| 제품 유형 | 액상차 |
| 구성 | 1박스(60포), 1포당 110cc, 한 달분 |
| 가격 | 91,000원 |
| 원재료 함량 | 삼채뿌리 100% |
| 원산지/재배 및 판매자 | 국내산 / 강원도 평창군 평창태동농원 |
| 섭취 방법 | 하루 두 번, 식후 1포씩 |
삼채즙이란? 삼채엑기스와 같은 제품인가요?
삼채즙과 삼채엑기스는 같은 제품을 가리키는 동의어입니다. 평창태동농원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삼채뿌리를 농장에서 직접 90도 정도의 저온으로 장시간 추출해 만듭니다. 삼채뿌리 4~5kg을 중탕해야 1박스(60포)가 나올 만큼 원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왜 평창태동농원 삼채인가?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재배한 삼채는, 한여름 더위와 한겨울 영하의 추위를 그대로 견디며 자랍니다. 대량으로 미리 만들어 오래 쌓아두고 파는 방식이 아니라, 수확 시기에 맞춰 소량으로만 제조해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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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뿌리·삼채잎 원료 안내
세척삼채뿌리는 수확한 삼채뿌리의 뇌두를 쪼개고 손질해 수차례 깨끗이 세척한 것을, 건삼채잎은 수확한 삼채잎을 세척 후 저온 건조기로 말린 것을 말합니다. 이 삼채를 한방추출기에 넣어 90도 정도의 저온에서 장시간 추출하며, 다른 첨가물은 넣지 않아 삼채의 유효성분이 상당히 농축되어 있습니다.
복용법 (먹는 방법)
하루 두 번, 식후에 1포씩 드시면 됩니다. 공복에 드시면 흡수율이 빠르지만,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위염·위궤양 등 소화기 질환이 있으신 분은 식후에 드시길 권장합니다. 채소로 만든 즙이라 몸에 맞다면 하루 세 번 드셔도 무방합니다.
삼채의 명현 현상(호전 반응)
명현현상(호전반응)은 몸이 새로운 성분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부작용이 아닙니다. 삼채는 식약처에 "식용과 약용으로 사용한다"고 등재된 약용채소로, 처음 복용 시 아래와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전반응은 몸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부작용이 아니라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섭취량을 줄였다가 서서히 늘려가시고, 밤에 잠이 안 오는 경우 아침·점심에만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삼채즙(엑기스) 자주 묻는 질문(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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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즙은 삼채분말·삼채환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원료는 동일한 삼채이지만, 삼채즙(삼채엑기스)은 장시간 저온으로 달인 액상 형태입니다. 흡수가 빠르고 바로 드실 수 있는 반면, 분말은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환은 휴대와 계량이 간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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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맛은 어떤가요? 맵거나 쓴가요? A. 생 삼채는 알싸하고 쌉쌀한 맛이 있지만, 장시간 가열해 즙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매운맛과 쓴맛이 단맛으로 바뀝니다. 맛이 부담스러워 못 드셨다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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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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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가 실제로 몸에 좋은가요? A. 삼채는 인삼과 부추를 닮은 채소로, 마늘의 6배에 달하는 식이유황 성분과 인삼보다 풍부한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0년경부터 재배가 시작되어 건강식 재료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작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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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 관련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나요? A. 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삼채를 대상으로 여러 연구를 진행해 발표한 바 있습니다. 삼채 잎 추출물이 혈당 관련 반응을 보였다는 동물실험 결과, 갱년기 여성 대상 섭취 실험에서 체지방·뼈 강도 변화가 관찰됐다는 결과, 기억력·인지기능 관련 동물실험 결과 등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삼채 효능 농촌진흥청"으로 검색하시면 관련 기사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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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는 어디서 온 채소인가요? 이름은 왜 삼채인가요? A. 삼채는 미얀마, 인도 등 히말라야 산맥 인근 고산지대가 원산지인 채소로, 국내에는 2010년경부터 본격적으로 들어와 재배되기 시작했습니다. 단맛·쓴맛·매운맛 세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삼채(三菜), 또는 뿌리 모양이 어린 인삼을 닮았다고 하여 삼채(蔘菜)로도 불립니다. 부추과에 속해 "뿌리부추"라고도 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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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를 고랭지에서 재배하는 이유가 있나요? A. 삼채는 본래 히말라야 산맥 인근 고산지대(해발 1,400~4,200m)가 원산지인 채소로,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던 작물입니다. 국내에서는 평지 재배도 많지만, 평창태동농원은 해발 700m 고랭지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고랭지는 일반적으로 여름철에도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며, 병해충 발생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원산지 환경과 비교적 가까운 조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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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채와 마늘·부추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삼채는 마늘·양파·부추와 같은 파속(Allium) 식물입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마늘보다 식이유황 성분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잎, 뿌리, 꽃까지 모두 식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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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뇨약이나 다른 약이랑 같이 먹어도 되나요? A. 특정 약물과의 상호작용 여부는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단정적으로 안내드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 중이시거나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시면, 섭취 전 담당 의사·약사와 상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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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작용은 없나요? A. 일반적인 식품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이나 과다 섭취 시 소화불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부 민감하신 분들은 소량으로 섭취를 시작하시면서 몸 상태를 지켜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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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산부도 먹어도 되나요? A. 임신·수유 중에는 평소와 몸 상태가 다를 수 있어, 섭취 전 담당 의사와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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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나요? A. 제조일로부터 1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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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택배비는 얼마인가요? A. 무료 배송이며, 제주도·도서산간 지역은 6,000원이 추가됩니다. 오후 2시까지 주문 시 당일 발송이 가능하며, 대부분 익일 도착하나 간혹 하루 더 걸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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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떻게 주문하나요? 문자 주문: 주소·수령자·상품종류(수량)를 먼저 문자로 보내주신 뒤 입금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전화 주문: 010-6691-8767 / 010-8600-3575 인터넷 주문: 간단한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에서 직접 주문 (카드결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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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조원은 어디인가요? A. 평창태동농원에서 직접 재배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진행합니다. 외주 위탁 없이 농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
농장 정보
| 농장명 | 평창태동농원 |
|---|---|
| 원산지(생산지)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
| 농장소재지 |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 |
| 포장 | 종이박스(골판지) 내 비닐(파우치) 포장 |
| 연락처 | 010-6691-8767 / 010-8600-3575 (오전 9시~밤 10시, 연중무휴) |
| 계좌 | 농협 355-0060-0721-53, 전남순 |
개구리분양 상담도 가능합니다. 개구리·삼채·흰민들레 관련 문의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 본 제품은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며,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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